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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청장 후보 토지 보유 실태10명 중 4명, 서울 외에 땅 소유‘농지 투기 전수조사’ 검증 대상민주 류삼영 후보 한남 뉴타운이동현 후보 금호21구역 대상지국힘 김경대, 용산 아파트 신고박강수 후보, 마포 빌라 등 보유金 후보 재산 88억원 가장 많아진보 이미선 -1억4192만원 최저6·3 서울 구청장 선거 출마자 10명 중 4명은 서울 이외 지역에 토지와 농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후보 등록자 5명 중 1명가량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에 ‘똘똘한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2채 이상의 다주택자는 9명이다. 이 가운데 3명은 출마지역 이외에 부동산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9회 서울 구청장 선거 후보 등록 현황’에 따르면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총 62명이다. 이들 가운데 서울 외 토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24명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12명, 국민의힘 8명, 개혁신당 2명, 무소속 2명이다. 정부가 농지 투기 차단을 위해 지자체와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이들 후보자의 토지 보유 실태도 검증 대상에 오를 수밖에 없다. 특히 공시가 10억원 이상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는 3명이다. 국민의힘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는 광주 북구 문흥동과 충남 보령시 오천면 등의 임야 등 35억9288만원 상당의 땅을 신고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경기 파주시 맥금동에 있는 임야, 전북 고창군 상하면의 전, 서울 마포구 상수동 대지 등 17억5663만원을 재산 내역에 올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전남 영광군 묘량면과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에 있는 전답 등 12억5739만원을 신고했다. 전체 후보 중 12명은 강남 3구와 마용성 지역에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출마 지역과 별개로 해당 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후보는 10명이었으며, 이 중 일부는 출마 지역구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었다. 정부가 실수요 보호와 투기 억제를 명분으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이어오고 있지만, 상당수 후보는 여전히 서울 핵심 지역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용산구 서빙고로 아파트(34억원)를 재산 내역에 올렸다. 같은 당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서울 구청장 후보 토지 보유 실태10명 중 4명, 서울 외에 땅 소유‘농지 투기 전수조사’ 검증 대상민주 류삼영 후보 한남 뉴타운이동현 후보 금호21구역 대상지국힘 김경대, 용산 아파트 신고박강수 후보, 마포 빌라 등 보유金 후보 재산 88억원 가장 많아진보 이미선 -1억4192만원 최저6·3 서울 구청장 선거 출마자 10명 중 4명은 서울 이외 지역에 토지와 농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후보 등록자 5명 중 1명가량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에 ‘똘똘한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2채 이상의 다주택자는 9명이다. 이 가운데 3명은 출마지역 이외에 부동산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9회 서울 구청장 선거 후보 등록 현황’에 따르면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총 62명이다. 이들 가운데 서울 외 토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24명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12명, 국민의힘 8명, 개혁신당 2명, 무소속 2명이다. 정부가 농지 투기 차단을 위해 지자체와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이들 후보자의 토지 보유 실태도 검증 대상에 오를 수밖에 없다. 특히 공시가 10억원 이상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는 3명이다. 국민의힘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는 광주 북구 문흥동과 충남 보령시 오천면 등의 임야 등 35억9288만원 상당의 땅을 신고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는 경기 파주시 맥금동에 있는 임야, 전북 고창군 상하면의 전, 서울 마포구 상수동 대지 등 17억5663만원을 재산 내역에 올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전남 영광군 묘량면과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에 있는 전답 등 12억5739만원을 신고했다. 전체 후보 중 12명은 강남 3구와 마용성 지역에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출마 지역과 별개로 해당 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후보는 10명이었으며, 이 중 일부는 출마 지역구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었다. 정부가 실수요 보호와 투기 억제를 명분으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이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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